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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이상민   |   출판사 한빛미디어  |   발행일 2009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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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소프트웨어, 그중에서도 자바관련 테스팅에 관한 책을 소개한다.
국내에 소프트웨어 테스팅 관련 서적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아쉬움...)
그런데 반갑게도 이번에 테스팅 관련 책이 새로 출간되었다(기쁘다...)

자바관련 개발자들과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인듯,
소프트웨어 테스팅의 전반적인 개념등을  지루하지 않게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테스팅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떤것들이 있나?,,등등)
테스팅을 하기위해 사용되는 무료툴들을 소개하고 사용법을 알려준다.
또 테스팅 관련 자격증(ISTQB,CSTS,,,)과 해당정보,사이트등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친절하게도 별책부록으로 eBook을 제공하는데,
이클립스, Ant, Subversion,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 Firebug의
설치 및 사용법에 관한 내용이고 저자의 홈피나 출판사 홈피(한빛미디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빛미디어 : http://www.hanb.co.kr/look.php?isbn=978-89-7914-712-4&tab=example
저자의 홈피 : http://www.tuning-java.com/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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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Reto Meier/조성만   |   출판사 제이펍  |   발행일 2009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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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관련 책을 소개한다.
원서는 2008년에 11월에 나온 책이며, 국내에 번역판은 2009년 7월에 나왔다.
국내에 안드로이드 관련 서적으로는 비교적 초반에 출간되어서 인지
꽤 많이 팔린 책인거 같다.
내용 또한 그리 나쁘지 않다. 제목을 보면 프로페셔널이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입문자용일듯 싶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잘 설명해 놓은 책인거 같다.
이 책 또한 안드로이드 1.X대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예제 또한 그렇다.
하지만 국내번역서에는 역자가 1.5에 대한 추가설명을 부록으로 추가했다.
원서의 경우 내년 2월경 개정판(아마도 1.5/1.6/2.X를 다룰듯)이 출간될 예정인듯 하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초보 입자들이 안드로이드의 개념을 좀 더
견고히 다지며 공부하려는 이들은 도움이 많이 될 책일 것이다.
아주 조금 아쉬운 점은 국내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그러하지만,
2D, 특히 3D(openGL ES)에 대한 내용이 없거나 미약하다는 것이다.
화려한 그래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다면
별도로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너무나 당연한 얘기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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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John Lombardo/안드로이드펍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09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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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만 이 책 또한 입문서로 괜찮은 책인거 같다.
(아쉬운 점도 있기는 하지만,,,,)

다른책들과 달리 예제파일중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 출시되었던 소스코드를 이용한 설명이라던지
역자로 국내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인 '안드로이드펍'이 참여했다는점,
번역서임에도 이클립스 설정등을 스크린샷(이미지)로 설명해 주고 있는점
등등이 다른 책들과 구분되는 하나의 특징이라면 특징일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래밍 책들을 보면
예제파일을 실행하는데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예제들이
많이 있어서 초보자들에겐 여간 진도나가기가 어렵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출판사/저자의 좀 더 세심한 배려가 요구되는 부분일 것이다.
부디 이 책은 예제파일들은 실행시키는데 머리가 아프지 않았으면 한다.
이 책의 예제파일들도 현재의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을 적용시킨것 같지는 않다.
이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나름 전반적으로 볼 만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현재 소개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관련 책들은 저의 관점에서 즉, 초보 입문자적인
입장에서 각 책의 도입부정도의 내용만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기때문에
전문적인 깊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입문자들이 처음부터 거부감이 드는 책이라면
진도가 나갈리 없을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우선 이 글들을 쓰는 것이다.
앞으로 소개한 책들을 천천히 완파한다면 해당글들 또한 업데이트 할것이다.
(그때,, 책의 선호도 우선순위가 바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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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에드 버넷   |   출판사 아이티씨(ITC)  |   발행일 2009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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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외국에서 출간된 책들을 번역한 번역서입다.
이 책 또한 번역서로서 Android 1.X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원서의 경우 11월에 Android 1.5(Cupcake)와 1.6(Donut)로 업데이트한
Second Edition이 출간되었기에 위의 이미지를 함께 올렸다.
(**참고 : 안드로이드의 현재 최신버젼은 2.01 이다.)

1.X에서 1.5로 버전업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는듯 하다.
그러기에 국내에 출간된 번역서의 경우 1.X대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많이 아쉬운 감이 있다. 버전업된 원서의 내용을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국내 번역서도 발빠르게 대응해서 Second Edition이 나왔으면 좋겠다.

국내 번역서가 최신버젼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예제소스는 두번째 판의 예제소스를 사용하고,
(Second Edition 예제소스 다운로드 : http://pragprog.com/titles/eband2/source_code)

내용은 번역서를 참조하여 비교해 가며 공부해도 괜찮을듯 싶다.
왜냐면?
개념설명이라든지, 그외 설명하는 내용들이
다른책에 비해 비교적 나같은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만약, 더욱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닌듯 하지만,
입문자용으로는 제격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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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Andrew Hunt/정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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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책표지 그림은 [재출간용]으로 처음 출간된 책과의 내용은 동일한데,
책표지가 바뀌었고 따라서 책의 가격도 많이 오른거 같으니,
경제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처음 출간된 책을 보시라.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코딩(구현)만을 생각하고 있는
프로그래머에게 그외의 실용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갖추어야할
덕목(?)내지는 그외의 것들을 알기 쉽게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선배 개발자님들이 거쳐간 실수들을 다시 거쳐가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한번쯤 읽어봄직 하다.
내용마다 마지막에 간단한 정리를 깔끔히 한 줄로 요약해 놓은것도 맘에 든다.
책의 소제목들도 재미가 있다. 나의 경우 소제목만 봐서는 내용이 무엇일지
가늠하기 힘들면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머리들도 참 좋아!!..^^;)
목차대로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큰 지장이 없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당장의 현실세계의 코딩에
큰 영향이 있지는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옆에 두고 그때 그때 마다
되새기며 자신을 뒤돌아 보고, 잘못된 습관들은 고쳐나가는데 활용해 보자.!!
뭐 실천없이 변화가 있겠는가??

...이로써 10권의 책에 대한 나의 서평(?)을 써 보았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100권은 채워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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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Joel Spolsky/박재호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0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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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책 전체의 1/3가량만을 읽은 상태이지만 소개하고 싶은 급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국내에 출판된 시기는 2005년도로 좀 기간이 된 책이라면 된 책이라 할 수 있으나,
나는 이제야 읽어 보게 되었다.
읽은데 까지의 느낌은 '참~~ 괜찮은 책이구나!!!' 하는 느낌이다.(표현력이 좀 부족하죠?)
좋은 책을 만나면 언제나 즐겁다. 저자인 조엘 스폴스키(Jeol Spolsky)의 블로그를 방문해
더 많은 글들을 직접 접하고 싶으나, 영어인지라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아하~~이래서 사람들이 영어공부,영어공부 했나보다(ㅠㅠ....꾸준히 열심히 공부할껄,,)
이 책에서 조엘은 개발자들이 '우물 안 개구리'식으로 당장 눈 앞의 코딩에만 목숨을 걸고
끙끙 댈것이 아니라, 그외의 여러 전반적인 식견(?)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과
이러한 넓게 봐야 할 식견이 무엇이며, 어떤것들인것들인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당장의 개발의,코딩의 테크닉도 당연히 중요하다. 하지만 진정한 전문가로 되고 싶다면
여러 분야를 폭넓게 알아야 한다는데는 다들 이견이 없을듯 하다.
빠듯한 개발일정,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체력등으로 힘든 나날들을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개발자들이여,,,
하지만 잠시 한 숨 돌리며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는 여유의 시간을 가져봄이 어떨런지요?
책을 읽어 보면 '아~~ 매우 참신하다', '새롭다'등의 느낌을 받지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분명 얻는 것은 있을 것이다. 새로운 개발 프레임워크나 기술등도 습득해 가며
더불어 이러한 책 한/두권 정도는 읽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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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Code Complete 2

 | Books
2009.12.12 10:57
지은이 Steve McConnell   |   출판사 Microsoft Press  |   발행일 200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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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설레임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좋은 책을 만났을때의 설레임이다.
이 책은 나에게 바로 그 설레임을 제공해준 고마운 책이다.
1000여 페이지의 방대함에 약간은 읽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어서 빨리 읽어 보고 싶게 만들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쁜 설레임을 주는 그런 책인거 같다.
이 책은 SW의 구현에 포커스를 맞추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SW의 개발에서 모든 과정들이 중요한것은 분명 사실이지만
구현없는 전/후과정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구현에 초점을 맞추었음에도 어느 특정 언어에 국한되지 않아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
(자바,C,,,,,,,등)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침서(?)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이 출간된지 좀 되어서 현재의 최신기술/기법과 거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염려는 접어도 된다.
왜냐하면?
이미 소프트웨어 공학의 기법들은 1970년대부터 대부분 완성단계에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법이 실무에 흡수되어 적용되는 확산단계가 현업에서는 너무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보통 실무에 적용되는 기간은 5년이상이라고 한다. 개발자/학생/기타 관련자들 모두들
어서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자신을 뒤돌아 보고 반성할건 하고 적용할 수 있는것은 받아들여
IT강국 KOREA에 걸맞는 인재로 거듭 태어나 보도록 하자(너무 거창한가?)
내년에는 인도와 맺은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으로 인해 인도의 IT인재들이 국내에 들어오는데
지금보다는 훨씬 수월하다고들 난리법석이지 않는가?
이러한 때에 이런 책 하나 정도는 읽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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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Steve McConnell/윤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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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출간된지는 조금 되었지만 매우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관련 종사자들등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되는 책을 소개하려한다.
책 표지에서 이미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다 보여주고 있는 좋은 책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전문가로' 프로그래머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스킬만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구구절절이 옳은 내용들도 담겨 있고,
'짧은 스케줄,,,,,,,경력 개발을 위해'서 에서처럼 프로젝트 관리기술등의 내용들도 담겨 있다.
300여 페이지의 적은 페이지안에 프로그램 개발자, 학생, 프로젝트 관리자, 조직 관리자등이
생각해 보고 바로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모두 다루어져 있다.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이,,
이 책에서 소프트웨어 공학의 여러 기법들의 확산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가장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읽어 본 후,
저자인  스티비 맥코넬(Steve McConnell)이 저술한 책들은 다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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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웹 이후의 세계

 | Books
2009.12.11 19:57
지은이 김국현   |   출판사 성안당  |   발행일 2009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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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소개한 '웹 진화론 2'와 비슷한 맥락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의 내용/구성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웹 진화론 2'보다 훨씬 맘에 든다.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도 있어 내용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읽는데 소소한 재미도 주고 있으며, 곳곳에 별도의 용어해설 정리를 두고 있어 독자들에게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신경쓴 흔적이 많은 책이다.
'웹 2.0'이란 단어가 나오기 시작한 후, 변화하고 있는 현재 세계와 앞으로의 트렌드을 알고보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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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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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테스팅,자바,안드로이드등 Software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이에 관한 지식/정보등을 참여/공유/개방하고 싶습니다. 특히 ISTQB/CSTS에 관해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취득을 통해 경험을 했으니까!!) by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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