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Andrew Hunt/정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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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책표지 그림은 [재출간용]으로 처음 출간된 책과의 내용은 동일한데,
책표지가 바뀌었고 따라서 책의 가격도 많이 오른거 같으니,
경제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처음 출간된 책을 보시라.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코딩(구현)만을 생각하고 있는
프로그래머에게 그외의 실용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갖추어야할
덕목(?)내지는 그외의 것들을 알기 쉽게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선배 개발자님들이 거쳐간 실수들을 다시 거쳐가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한번쯤 읽어봄직 하다.
내용마다 마지막에 간단한 정리를 깔끔히 한 줄로 요약해 놓은것도 맘에 든다.
책의 소제목들도 재미가 있다. 나의 경우 소제목만 봐서는 내용이 무엇일지
가늠하기 힘들면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머리들도 참 좋아!!..^^;)
목차대로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큰 지장이 없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당장의 현실세계의 코딩에
큰 영향이 있지는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옆에 두고 그때 그때 마다
되새기며 자신을 뒤돌아 보고, 잘못된 습관들은 고쳐나가는데 활용해 보자.!!
뭐 실천없이 변화가 있겠는가??

...이로써 10권의 책에 대한 나의 서평(?)을 써 보았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100권은 채워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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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이후의 세계

 | Books
2009.12.11 19:57
지은이 김국현   |   출판사 성안당  |   발행일 2009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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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소개한 '웹 진화론 2'와 비슷한 맥락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의 내용/구성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웹 진화론 2'보다 훨씬 맘에 든다.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도 있어 내용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읽는데 소소한 재미도 주고 있으며, 곳곳에 별도의 용어해설 정리를 두고 있어 독자들에게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신경쓴 흔적이 많은 책이다.
'웹 2.0'이란 단어가 나오기 시작한 후, 변화하고 있는 현재 세계와 앞으로의 트렌드을 알고보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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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 2

 | Books
2009.12.11 19:47
지은이 우메다 모치오, 이우광   |   출판사 재인  |   발행일 2008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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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출간된 '웹 진화론'의 인기에 힘입어 출간된 후속편 '웹 진화론2'이다.
지금의 우리의 삶은 인터넷,웹을 떠난서는 살아가기 힘들정도인것은 분명 사실이다.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만 해도 웹의 힘을 빌어 쓰고 있지 않은가?
이러한 거대한 웹이란 세계는 어떤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서 어떻게 대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아무 생각없이 살아 가고 있던 나에게 웹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였다.
심각하게 읽어 볼 책은 아닌거 같고,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차근 차근 조금씩 읽어보면
괜찮은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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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격증에 대해서 소개하려 한다.
소개할 자격증은 두 가지로 본인이 취득한 자격증이기도 하다.
소개의 목적은 두 가지 정도로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의 자격증을 소개할 목적이 그 하나이고,
또 하나는 혹, 관심을 가지고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에게 나의 시험후기(합격기)를
짧막하게 나마 소개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이다.

=======================================================
CSTS (Certified Software Test Specialist) 와 
ISTQB (International Software Testing Qualification Board)
=======================================================
비유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으나 마치 "네이버 vs. 구글" 이라 할 수 있겠다.
이렇게 비유하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으나,
그 중에서 가장 단순한 이유는 국내 vs. 국제 자격증이라서 이런 비유를 들어봤다.
내가 이 두 시험을 본 시점은 2008년 9월과 10월이였기에
현재의 자세한 정보(시험과정/비용/일시등등)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CSTS : http://tta.or.kr/steps/itEduQnaGuide.jsp
ISTQB : http://www.sten.or.kr/bbs/board.php?bo_table=sten_ist

우선 CSTS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한다.
시험은 일반과정/고급과정 둘로 나뉜다. 그중에서 내가 치룬 시험은 일반과정이였다.
사실 시험후기라고 할것도 없을 듯하다.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이 시험은
3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응시자격이 부여되며,
교육비용은 20만원(학생18만원)으로 ISTQB에 비해서
교육수강비용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아마도 국내의 인증기관에서 주관하는 시험이고,
아직은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보다 많이 확산코저 그리 하는듯 싶다.
교육/시험은 분당의 TTA센터에서 이루어 지며 참가하면 1회의 무료시험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에
이 기회를 잘 활용해서 한 번에 합격하는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무료기회에 합격을 못할경우 시험만 보려면 응시료는 5만원이다.
그때 그때 마다 시험의 난이도는 다를 수 있겠지만 3일간의 교육을 졸지않고 잘 따라간다면
아직까진 합격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교재는 교육시 나누어 주는 자체교재를 사용하며,
시험출제범위도 이 교재내에서 출제된다.
수업을 잘 들어두면 ISTQB 시험에도 큰 도움이 되니 참고바란다.
   
이번엔 ISTQB에 대해서 이야기 해본다.
취업사이트의  SQA직종이나 테스터 모집직종을 보면
우대사항이나 자격요건에 이 ISTQB가 있는것을 종종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우선 ISTAQ도
Foundation Level / Advanced Level 로  나뉘는데
여기선 FL에 대해 이야기한다.
응시비용은 현재
176,000원인거 같다. 좀 비싸다, 국제 자격증이라 그런다 보다.
그리고 100% 영어 객관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기도 하다.
나 같이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도 합격했으니,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이라도 넘 겁먹지는 말자,
객관식 찍기가 있으니까...(ㅎㅎ)
나의 경우 시험공부기간을 한 달로 잡고
교재는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교재(뭐 선택의 폭이 없다,한 가지니까.!!)와
실라버스(Syllabus), 그리고 구글링을 통한 참조사이트들로 공부했다.  
우선 교재는 ISTQB의 국내지부 KTB와 관련이 있는 STA사가 발행한 서적밖엔 아직 없다.
('
개발자도 알아야할 소프트웨어 테스팅 실무 제2판' , ' 문제로 배우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 

시험은 100% 영어로 출제되지만 교재는 한글로 구성되어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아래는 한글로 번역된 실라버스 사이트(실라버스란 우선 기본 교재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한글 :
http://www.sten.or.kr/syllabus/syl_01.html 
영문:
http://www.astqb.org/educational-resources/syllabi.php

ISTQB든 CSTS든 간에 기출문제등이 없기 때문에 공부하기가 참 애매한데,
특히 ISTQB의 경우 문제가 영어로 출제된다는 점...
일부 기업들이나 동아리,단체등은 일명 '브레인 덤프'란 형태로 문제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듯 하나, 모든 문제는 예상문제일 뿐인듯 싶어 구글링을 통해 영어문제들을
수집하여 해석하고 비교해가며 공부한 기억이 난다..
특히 인도쪽의 블로그들이 많이 검색되었던거 같다...
시험준비를 위한 공부얘기는 이쯤 하고,
시험은 지정된 장소에서
40개의 문항을 1시간 15분 동안 풀게 된다.
시험통과 점수는65%(26문항)인데 만만치 않다.
내가 본 시험의 경우 문제 지문이 길어 해석하는데 시간이 촉박했다.
책자로 된 영어사전을 준비해갈 경우 사용할 수도 있으나,
나의 경우 시간절약을 위해 아예 사전은 준비해 가지 않았으며,
모르는 문제는 핵심단어들만을 선별 해 문제를 재해석해서 풀었던
기억이 난다(일명 찍기,,,ㅋㅋ)
시험시작과 동시에 사전넘기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 글이 도움이 되시는 분이 있기를  바라며
CSTS든, ISTQB든 소프트웨어 테스트분야쪽에 관심만 있으시다면
자격증을 취득하시는데는 실무경험이 없으시더라도 합격하시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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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경제학

 | Books
2009.12.06 20:53
지은이 김국현   |   출판사 황금부엉이  |   발행일 2006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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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의 내요중 개발자도 비지니스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나의 경우 매우 공감되었던 내용중에 하나였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몇 년전부터 '웹 2.0',,,,,,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근래에 서점에 가보면 '웹 3.0'이라는 단어까지 볼 수 있다.
분명 '웹 2.0'이라는 말은 화두가 될 만한 단어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하다.
지금에 와서 '웹 2.0'이라는 말을 하는것은 너무도 시대에 뒤처진 언급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이 책은 우리가 '웹 2.0'이란 무엇인가를 알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읽기전엔 들어보지도 못한 '롱테일'이니 '어탠션'이니 하는 단어들이 무엇인지?등을
비롯해서 웹 2.0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지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등을 생각하게 하는 책인거 같다.
개인적으론 이 책을 읽기전에는 구글이 얼마나 대단한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구글(아마존,,등등 다국적 대기업들)의 대단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시대에 뒤쳐져 사는듯 싶은 느낌마저 들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외국의 사례들이 부럽기도 했다.
우리나라 또한 이러한 기업들이 셰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날들이 어서 오기를 기대하며
오늘의  책 소개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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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Chad Fowler/송우일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8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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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 '연애소설' 아닌가? 하는 생각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이 책은 '개발자의 자기 계발과 경력 관리를 위한 52가지 실천 가이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IT관련 서적이다.
맨 처음 이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제목에 혹~ 해서 근래에 읽어본 책이기도 하고
읽어 본 바로는 나름 괜찮은 내용이기에 아직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 이라면
읽어봐도 좋을듯 해서 짧막하게나마 소개하려 한다.
전체 책의 내용은 부제를 보면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지만 SW 개발자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를 저자의 인도 출장(?)기의 경험을 인용하며 설명해 주고 있다.
참 많이 공감가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내가 가장 공감하는 내용을 소개할 수 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각자 책을 통해 느끼는 바는 다를테니 한 번 직접 읽어보기를 권한다.
읽어나가는데 그리 지루하게 느끼지는 않을듯 싶다.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이라(뭐,,글 쓰는 재주도 없기도 하고,,,^^;)
너무 장황하게 쓰지 않으려 한다.
앞으로도 내가 읽어 본 책들을 계속 소개하려 한다.
아마도 당분간은 IT 교양도서가 될듯하다.
현재 내가 가장 관심있어하고, 읽기도 쉬운 책들이기 때문이다.
당장 머리 아픈(?) 프로그래밍에 관한
책들보다는 '숲을 보게 해주는 책",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하려 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작은 프로그래밍 팁/사용법등을 설명한
즉, 나무를 보기 보다는 숲을 보게 해 주는
범주에 속하는 책인거 같고, 그 숲은 어떠한 숲이 되어야 하는가를 말해주는 책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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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테스팅,자바,안드로이드등 Software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이에 관한 지식/정보등을 참여/공유/개방하고 싶습니다. 특히 ISTQB/CSTS에 관해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취득을 통해 경험을 했으니까!!) by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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