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Complete 2

 | Books
2009.12.12 10:57
지은이 Steve McConnell   |   출판사 Microsoft Press  |   발행일 200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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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설레임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좋은 책을 만났을때의 설레임이다.
이 책은 나에게 바로 그 설레임을 제공해준 고마운 책이다.
1000여 페이지의 방대함에 약간은 읽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어서 빨리 읽어 보고 싶게 만들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쁜 설레임을 주는 그런 책인거 같다.
이 책은 SW의 구현에 포커스를 맞추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SW의 개발에서 모든 과정들이 중요한것은 분명 사실이지만
구현없는 전/후과정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구현에 초점을 맞추었음에도 어느 특정 언어에 국한되지 않아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
(자바,C,,,,,,,등)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침서(?)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이 출간된지 좀 되어서 현재의 최신기술/기법과 거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염려는 접어도 된다.
왜냐하면?
이미 소프트웨어 공학의 기법들은 1970년대부터 대부분 완성단계에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법이 실무에 흡수되어 적용되는 확산단계가 현업에서는 너무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보통 실무에 적용되는 기간은 5년이상이라고 한다. 개발자/학생/기타 관련자들 모두들
어서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자신을 뒤돌아 보고 반성할건 하고 적용할 수 있는것은 받아들여
IT강국 KOREA에 걸맞는 인재로 거듭 태어나 보도록 하자(너무 거창한가?)
내년에는 인도와 맺은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으로 인해 인도의 IT인재들이 국내에 들어오는데
지금보다는 훨씬 수월하다고들 난리법석이지 않는가?
이러한 때에 이런 책 하나 정도는 읽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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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Steve McConnell/윤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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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출간된지는 조금 되었지만 매우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관련 종사자들등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되는 책을 소개하려한다.
책 표지에서 이미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다 보여주고 있는 좋은 책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전문가로' 프로그래머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스킬만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구구절절이 옳은 내용들도 담겨 있고,
'짧은 스케줄,,,,,,,경력 개발을 위해'서 에서처럼 프로젝트 관리기술등의 내용들도 담겨 있다.
300여 페이지의 적은 페이지안에 프로그램 개발자, 학생, 프로젝트 관리자, 조직 관리자등이
생각해 보고 바로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모두 다루어져 있다.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이,,
이 책에서 소프트웨어 공학의 여러 기법들의 확산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가장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읽어 본 후,
저자인  스티비 맥코넬(Steve McConnell)이 저술한 책들은 다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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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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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테스팅,자바,안드로이드등 Software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이에 관한 지식/정보등을 참여/공유/개방하고 싶습니다. 특히 ISTQB/CSTS에 관해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취득을 통해 경험을 했으니까!!) by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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