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로킹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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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01:20

지은이 Frank Ableson, Charile Collins, Robi Sen 역자 : 김진석, 국중진   |   출판사 프리렉  |   발행일 2010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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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번역서가 출간되어 소개한다.
우측의 표지 이미지는 원서의 이미지이다.
얼마나 안드로이드 개발(입문서)서가 더 출간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책이 또 하나 나왔다는것은 나에겐 매우 즐거운 일이다.

원서의 경우 2009년 4월에 출간되었으며 다른 원서와 마찬가지로
Android SDK 1.x대를 기반으로 되어 있는 책이다.
따라서, 이번에 나온 국내 번역서의 주된 내용 또한 SDK 1.x를 다루고 있다.
다만 국내서의 경우 현재 최신 SDK 2.1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노력인지
부록을 통해 SDK 1.5/2.0 설치방법을 제공하는등의 노력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 이전에 소개된 안드로이드 개발서들과의 내용면에서
약간의 차별을 두고 있는듯 하다.
예를들어
리눅스 커널과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간 연관 관계를 다른점이 그럴것이다.

이 책에 있는 그림설명/표들은 매우,,매우 맘에 든다.
그림설명들을 보면 웬지 "Head First~~~시리즈"가 연상되는데,
이건 나만의 생각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다!!!

출판사가 '프리렉'이라 이 책 역시 강의쿠폰이 들어있다.!!
동강의 내용이  얼마나 알찬지 궁금해진다.
>>초반 동강의 내용은 그리 볼게 많지 않다.
>>꾸준히 업데이트 될테니 지켜봐야 겠당!! 

안드로이드에 관한 무한애정에서 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도 매우 맘에 든다. 차분히 읽어 나가면 많은 도움이 될듯 싶다.

처음생각: 입문서로도 괜찮을듯 싶고, 부교재로는 확실하다!!!
(꼼꼼히 더 살펴보고 처음생각과 비교해 보련다,,)

지금생각(2010년 5월 초): 입문서보다는 활용서로써 더 쓸모가 있을것 같다.!!

아이폰 개발서보다 안드로이드 개발서가 더 적은것이 매우 안타까울 뿐이다.
어서 더 많이 안드로이드 개발서가 출간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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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Shane Conder/류광   |   출판사 위키북스  |   발행일 2009년 11월 19일
   

국내 아이폰의 출시로 인해 나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대박(?)을 내고 싶었다.(현실적이진 않지만,,)
암튼, 이러한 이유로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서점에 들러 이와 관련한 프로그래밍 서적을 살펴보았다.
아이폰 개발 서적이 눈길을 끌었지만 내 현실상 개발환경 구축이 여의치 않기에
(Windows 가 아닌 Mac이라는거, Objective-C(맞나?)라는 새로운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거등등)

안드로이드 서적을 살펴 볼 수 밖에 없었다.
(개발언어: Java 개발툴: Eclipse 플러그인 지원.....캬 나에겐 딱이다!!) 
아직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이 있는지는 알아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내년 2010년 부터는 스마트폰계에서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은
서로 양대산맥이 되리라는 믿음은 있다.
국내에 안드로이드 관련 책은 이미 몇 권이 나와 있기는 한데, 이 책이 현재로써는
가장 늦게 출간된 책이라 그런지 Android SDK 1.5 환경으로 설명되어 있다.
현재의 최신버젼은 SDK 2.01이지만 2.0까지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기에
가장 최신 버젼을 적용/설명하고 있어서 더더욱 마음에 든다.
아직까지 끝까지 정독하며 실습해보지는 않아
얼마나 알차고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지 말하기는 이른감이 있을  수 있으나,    
적어도 나 같은 초보자들을 위한 개발환경 구축과정이나
그외의  쉬운 설명, 시원시원한 활자(?)등의 내용들은 아주 맘에 든다.

처음생각: 현재까지는 적극 추천하고 싶다.....^^; 
지금생각(2010년 5월초):
활용서로 매우 쓸만하다..!!
백과사전식의 많은 내용을 한 권에 담겨 있는 느낌이다!!
안드로이드에 대해 어느정도 공부한 후에나 활용하기에 좋은듯,,,

일부(내지 대부분?) 국내 출간된 안드로이드 관련 서적의 예제파일들이나 내용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SDK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에서 소개하고 있는 예제파일이나
내용들을 한글로 번역해 놓은 것들이 많은거 같으니, 아래 사이트도 자주 들려 보길 바란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영문) : http://developer.android.com/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영문/한글) :
http://www.kandroid.org/guide/basics/what-is-android.html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관련 괜찮은 국내커뮤니티를 소개하며 마친다.
(개발 초보자들을 위한 강좌와 이 책을 같이 보면 더 좋을듯 싶다.)

안드로이드펍의 기초강좌 모음 : http://www.androidpub.com/android_dev_info/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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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바이블 시리즈(영진닷컴)14Kinami Hideo 저 / 성윤정, 윤희자 역 ㅣ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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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관련 서적이 또 하나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에 글을 쓴다.
안드로이드 서적이 나오면 꼭~ 짝꿍처럼 아이폰 서적도 같이 출간되던데
이 책 역시 작꿍도 같이 출간되었다!

이 책 역시 번역서인데, 기존 번역서와 차이라면
기존의 책들은 영어권의 책들을 번역한거지만, 이 책은 위에서 보다시피 저자가 일본인이라는거
일본어는 우리나라 어순과 같을터이니 번역하는데 영어보다는 보다 매끄럽게 되지 않았나 싶다.

다른 몇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안드로이드 '개발 입문서'라고 쓰여 있다.
즉, 나같은 초보자를 위한 책이란 말이다.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목차구성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번역서에 비해 읽기가 수월하게 쓰여져 있는듯하다.
그러기에 처음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지고 개발을 시작하려는 이들이 읽기에 괜찮을듯 싶다.

하지만, 모든 개발 책들과 같이 이 책 한 권으로 모든것이 해결되리라 믿어선 안될것이다.
(당연한 얘기자만,,,,,^^)
왜?
말 그대로 '개발 입문서'이니까,,안드로이드에 대한 흥미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으로 선정해서 읽고/실습하면 매우 유용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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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이상민   |   출판사 한빛미디어  |   발행일 2009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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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소프트웨어, 그중에서도 자바관련 테스팅에 관한 책을 소개한다.
국내에 소프트웨어 테스팅 관련 서적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아쉬움...)
그런데 반갑게도 이번에 테스팅 관련 책이 새로 출간되었다(기쁘다...)

자바관련 개발자들과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인듯,
소프트웨어 테스팅의 전반적인 개념등을  지루하지 않게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테스팅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떤것들이 있나?,,등등)
테스팅을 하기위해 사용되는 무료툴들을 소개하고 사용법을 알려준다.
또 테스팅 관련 자격증(ISTQB,CSTS,,,)과 해당정보,사이트등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친절하게도 별책부록으로 eBook을 제공하는데,
이클립스, Ant, Subversion,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 Firebug의
설치 및 사용법에 관한 내용이고 저자의 홈피나 출판사 홈피(한빛미디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빛미디어 : http://www.hanb.co.kr/look.php?isbn=978-89-7914-712-4&tab=example
저자의 홈피 : http://www.tuning-java.com/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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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Reto Meier/조성만   |   출판사 제이펍  |   발행일 2009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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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관련 책을 소개한다.
원서는 2008년에 11월에 나온 책이며, 국내에 번역판은 2009년 7월에 나왔다.
국내에 안드로이드 관련 서적으로는 비교적 초반에 출간되어서 인지
꽤 많이 팔린 책인거 같다.
내용 또한 그리 나쁘지 않다. 제목을 보면 프로페셔널이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입문자용일듯 싶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잘 설명해 놓은 책인거 같다.
이 책 또한 안드로이드 1.X대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예제 또한 그렇다.
하지만 국내번역서에는 역자가 1.5에 대한 추가설명을 부록으로 추가했다.
원서의 경우 내년 2월경 개정판(아마도 1.5/1.6/2.X를 다룰듯)이 출간될 예정인듯 하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초보 입자들이 안드로이드의 개념을 좀 더
견고히 다지며 공부하려는 이들은 도움이 많이 될 책일 것이다.
아주 조금 아쉬운 점은 국내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그러하지만,
2D, 특히 3D(openGL ES)에 대한 내용이 없거나 미약하다는 것이다.
화려한 그래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다면
별도로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너무나 당연한 얘기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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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Code Complet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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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0:57
지은이 Steve McConnell   |   출판사 Microsoft Press  |   발행일 200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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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설레임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좋은 책을 만났을때의 설레임이다.
이 책은 나에게 바로 그 설레임을 제공해준 고마운 책이다.
1000여 페이지의 방대함에 약간은 읽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어서 빨리 읽어 보고 싶게 만들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쁜 설레임을 주는 그런 책인거 같다.
이 책은 SW의 구현에 포커스를 맞추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SW의 개발에서 모든 과정들이 중요한것은 분명 사실이지만
구현없는 전/후과정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구현에 초점을 맞추었음에도 어느 특정 언어에 국한되지 않아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
(자바,C,,,,,,,등)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침서(?)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이 출간된지 좀 되어서 현재의 최신기술/기법과 거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염려는 접어도 된다.
왜냐하면?
이미 소프트웨어 공학의 기법들은 1970년대부터 대부분 완성단계에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법이 실무에 흡수되어 적용되는 확산단계가 현업에서는 너무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보통 실무에 적용되는 기간은 5년이상이라고 한다. 개발자/학생/기타 관련자들 모두들
어서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자신을 뒤돌아 보고 반성할건 하고 적용할 수 있는것은 받아들여
IT강국 KOREA에 걸맞는 인재로 거듭 태어나 보도록 하자(너무 거창한가?)
내년에는 인도와 맺은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으로 인해 인도의 IT인재들이 국내에 들어오는데
지금보다는 훨씬 수월하다고들 난리법석이지 않는가?
이러한 때에 이런 책 하나 정도는 읽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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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Steve McConnell/윤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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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출간된지는 조금 되었지만 매우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관련 종사자들등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되는 책을 소개하려한다.
책 표지에서 이미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다 보여주고 있는 좋은 책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전문가로' 프로그래머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스킬만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구구절절이 옳은 내용들도 담겨 있고,
'짧은 스케줄,,,,,,,경력 개발을 위해'서 에서처럼 프로젝트 관리기술등의 내용들도 담겨 있다.
300여 페이지의 적은 페이지안에 프로그램 개발자, 학생, 프로젝트 관리자, 조직 관리자등이
생각해 보고 바로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모두 다루어져 있다.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이,,
이 책에서 소프트웨어 공학의 여러 기법들의 확산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가장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읽어 본 후,
저자인  스티비 맥코넬(Steve McConnell)이 저술한 책들은 다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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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앨런 페이지, 켄 존스톤, 비제이 롤리슨 역자 : 권원일, 이공선, 김민영, 김윤명, 여용구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09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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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일 이 책의 발행일에 맞추어 책을 보기위해 서점을 들었다.
600여 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기에 서점내에서 내용을 꼼꼼히 다 읽어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기에
목차를 비롯해서 대략적으로만 세부목차나 관심가는 내용만을 위주로 훑어보았다.
우선 '옥의 티'라면 목차부터 오탈자(세부목차와 페이지번호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가 있었다.
좀 아쉬운 부분이었다. 발견한 오탈자는 출판사의 홈피를 통해 알려주었다.
이 책은 MS(마이크로소프트)의 현직 테스터(SDET: MS의 테스트 직함??)들이 MS에서 하고 있는
자신들의 업무를 소개(즉, 소프트웨어 테스팅)하고 있는 책이다.
MS내에서 실행되고 있는 내용들만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테스팅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CSTS나 ISTQB를 준비하는 측면에서는 보조교재로도 활용가치가 있을듯 싶다.
특히,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나 MS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듯싶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에 SW테스팅에 관한 책들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 출간된 책이라 매우 반갑다.
가격이 좀 더 떨어지면 사서 소장해 놓고 천천히 읽어 보리라,,
안되면 공공도서관에서 빌려봐야지.
(그런데 새 책이고, 베스트셀러도 아니라 공공도서관에 비치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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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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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테스팅,자바,안드로이드등 Software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이에 관한 지식/정보등을 참여/공유/개방하고 싶습니다. 특히 ISTQB/CSTS에 관해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취득을 통해 경험을 했으니까!!) by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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