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Andrew Hunt/정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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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책표지 그림은 [재출간용]으로 처음 출간된 책과의 내용은 동일한데,
책표지가 바뀌었고 따라서 책의 가격도 많이 오른거 같으니,
경제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처음 출간된 책을 보시라.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코딩(구현)만을 생각하고 있는
프로그래머에게 그외의 실용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갖추어야할
덕목(?)내지는 그외의 것들을 알기 쉽게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선배 개발자님들이 거쳐간 실수들을 다시 거쳐가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한번쯤 읽어봄직 하다.
내용마다 마지막에 간단한 정리를 깔끔히 한 줄로 요약해 놓은것도 맘에 든다.
책의 소제목들도 재미가 있다. 나의 경우 소제목만 봐서는 내용이 무엇일지
가늠하기 힘들면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머리들도 참 좋아!!..^^;)
목차대로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큰 지장이 없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당장의 현실세계의 코딩에
큰 영향이 있지는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옆에 두고 그때 그때 마다
되새기며 자신을 뒤돌아 보고, 잘못된 습관들은 고쳐나가는데 활용해 보자.!!
뭐 실천없이 변화가 있겠는가??

...이로써 10권의 책에 대한 나의 서평(?)을 써 보았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100권은 채워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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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Joel Spolsky/박재호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0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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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책 전체의 1/3가량만을 읽은 상태이지만 소개하고 싶은 급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국내에 출판된 시기는 2005년도로 좀 기간이 된 책이라면 된 책이라 할 수 있으나,
나는 이제야 읽어 보게 되었다.
읽은데 까지의 느낌은 '참~~ 괜찮은 책이구나!!!' 하는 느낌이다.(표현력이 좀 부족하죠?)
좋은 책을 만나면 언제나 즐겁다. 저자인 조엘 스폴스키(Jeol Spolsky)의 블로그를 방문해
더 많은 글들을 직접 접하고 싶으나, 영어인지라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아하~~이래서 사람들이 영어공부,영어공부 했나보다(ㅠㅠ....꾸준히 열심히 공부할껄,,)
이 책에서 조엘은 개발자들이 '우물 안 개구리'식으로 당장 눈 앞의 코딩에만 목숨을 걸고
끙끙 댈것이 아니라, 그외의 여러 전반적인 식견(?)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과
이러한 넓게 봐야 할 식견이 무엇이며, 어떤것들인것들인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당장의 개발의,코딩의 테크닉도 당연히 중요하다. 하지만 진정한 전문가로 되고 싶다면
여러 분야를 폭넓게 알아야 한다는데는 다들 이견이 없을듯 하다.
빠듯한 개발일정,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체력등으로 힘든 나날들을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개발자들이여,,,
하지만 잠시 한 숨 돌리며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는 여유의 시간을 가져봄이 어떨런지요?
책을 읽어 보면 '아~~ 매우 참신하다', '새롭다'등의 느낌을 받지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분명 얻는 것은 있을 것이다. 새로운 개발 프레임워크나 기술등도 습득해 가며
더불어 이러한 책 한/두권 정도는 읽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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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Steve McConnell/윤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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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출간된지는 조금 되었지만 매우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관련 종사자들등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되는 책을 소개하려한다.
책 표지에서 이미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다 보여주고 있는 좋은 책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전문가로' 프로그래머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스킬만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구구절절이 옳은 내용들도 담겨 있고,
'짧은 스케줄,,,,,,,경력 개발을 위해'서 에서처럼 프로젝트 관리기술등의 내용들도 담겨 있다.
300여 페이지의 적은 페이지안에 프로그램 개발자, 학생, 프로젝트 관리자, 조직 관리자등이
생각해 보고 바로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모두 다루어져 있다.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이,,
이 책에서 소프트웨어 공학의 여러 기법들의 확산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가장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읽어 본 후,
저자인  스티비 맥코넬(Steve McConnell)이 저술한 책들은 다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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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이후의 세계

 | Books
2009.12.11 19:57
지은이 김국현   |   출판사 성안당  |   발행일 2009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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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소개한 '웹 진화론 2'와 비슷한 맥락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의 내용/구성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웹 진화론 2'보다 훨씬 맘에 든다.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도 있어 내용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읽는데 소소한 재미도 주고 있으며, 곳곳에 별도의 용어해설 정리를 두고 있어 독자들에게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신경쓴 흔적이 많은 책이다.
'웹 2.0'이란 단어가 나오기 시작한 후, 변화하고 있는 현재 세계와 앞으로의 트렌드을 알고보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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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 2

 | Books
2009.12.11 19:47
지은이 우메다 모치오, 이우광   |   출판사 재인  |   발행일 2008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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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출간된 '웹 진화론'의 인기에 힘입어 출간된 후속편 '웹 진화론2'이다.
지금의 우리의 삶은 인터넷,웹을 떠난서는 살아가기 힘들정도인것은 분명 사실이다.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만 해도 웹의 힘을 빌어 쓰고 있지 않은가?
이러한 거대한 웹이란 세계는 어떤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서 어떻게 대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아무 생각없이 살아 가고 있던 나에게 웹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였다.
심각하게 읽어 볼 책은 아닌거 같고,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차근 차근 조금씩 읽어보면
괜찮은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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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경제학

 | Books
2009.12.06 20:53
지은이 김국현   |   출판사 황금부엉이  |   발행일 2006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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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의 내요중 개발자도 비지니스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나의 경우 매우 공감되었던 내용중에 하나였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몇 년전부터 '웹 2.0',,,,,,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근래에 서점에 가보면 '웹 3.0'이라는 단어까지 볼 수 있다.
분명 '웹 2.0'이라는 말은 화두가 될 만한 단어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하다.
지금에 와서 '웹 2.0'이라는 말을 하는것은 너무도 시대에 뒤처진 언급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이 책은 우리가 '웹 2.0'이란 무엇인가를 알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읽기전엔 들어보지도 못한 '롱테일'이니 '어탠션'이니 하는 단어들이 무엇인지?등을
비롯해서 웹 2.0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지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등을 생각하게 하는 책인거 같다.
개인적으론 이 책을 읽기전에는 구글이 얼마나 대단한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구글(아마존,,등등 다국적 대기업들)의 대단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시대에 뒤쳐져 사는듯 싶은 느낌마저 들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외국의 사례들이 부럽기도 했다.
우리나라 또한 이러한 기업들이 셰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날들이 어서 오기를 기대하며
오늘의  책 소개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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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Chad Fowler/송우일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8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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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 '연애소설' 아닌가? 하는 생각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이 책은 '개발자의 자기 계발과 경력 관리를 위한 52가지 실천 가이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IT관련 서적이다.
맨 처음 이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제목에 혹~ 해서 근래에 읽어본 책이기도 하고
읽어 본 바로는 나름 괜찮은 내용이기에 아직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 이라면
읽어봐도 좋을듯 해서 짧막하게나마 소개하려 한다.
전체 책의 내용은 부제를 보면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지만 SW 개발자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를 저자의 인도 출장(?)기의 경험을 인용하며 설명해 주고 있다.
참 많이 공감가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내가 가장 공감하는 내용을 소개할 수 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각자 책을 통해 느끼는 바는 다를테니 한 번 직접 읽어보기를 권한다.
읽어나가는데 그리 지루하게 느끼지는 않을듯 싶다.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이라(뭐,,글 쓰는 재주도 없기도 하고,,,^^;)
너무 장황하게 쓰지 않으려 한다.
앞으로도 내가 읽어 본 책들을 계속 소개하려 한다.
아마도 당분간은 IT 교양도서가 될듯하다.
현재 내가 가장 관심있어하고, 읽기도 쉬운 책들이기 때문이다.
당장 머리 아픈(?) 프로그래밍에 관한
책들보다는 '숲을 보게 해주는 책",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하려 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작은 프로그래밍 팁/사용법등을 설명한
즉, 나무를 보기 보다는 숲을 보게 해 주는
범주에 속하는 책인거 같고, 그 숲은 어떠한 숲이 되어야 하는가를 말해주는 책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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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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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테스팅,자바,안드로이드등 Software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이에 관한 지식/정보등을 참여/공유/개방하고 싶습니다. 특히 ISTQB/CSTS에 관해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취득을 통해 경험을 했으니까!!) by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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