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앨런 페이지, 켄 존스톤, 비제이 롤리슨 역자 : 권원일, 이공선, 김민영, 김윤명, 여용구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09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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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일 이 책의 발행일에 맞추어 책을 보기위해 서점을 들었다.
600여 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기에 서점내에서 내용을 꼼꼼히 다 읽어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기에
목차를 비롯해서 대략적으로만 세부목차나 관심가는 내용만을 위주로 훑어보았다.
우선 '옥의 티'라면 목차부터 오탈자(세부목차와 페이지번호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가 있었다.
좀 아쉬운 부분이었다. 발견한 오탈자는 출판사의 홈피를 통해 알려주었다.
이 책은 MS(마이크로소프트)의 현직 테스터(SDET: MS의 테스트 직함??)들이 MS에서 하고 있는
자신들의 업무를 소개(즉, 소프트웨어 테스팅)하고 있는 책이다.
MS내에서 실행되고 있는 내용들만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테스팅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CSTS나 ISTQB를 준비하는 측면에서는 보조교재로도 활용가치가 있을듯 싶다.
특히,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나 MS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듯싶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에 SW테스팅에 관한 책들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 출간된 책이라 매우 반갑다.
가격이 좀 더 떨어지면 사서 소장해 놓고 천천히 읽어 보리라,,
안되면 공공도서관에서 빌려봐야지.
(그런데 새 책이고, 베스트셀러도 아니라 공공도서관에 비치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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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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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격증에 대해서 소개하려 한다.
소개할 자격증은 두 가지로 본인이 취득한 자격증이기도 하다.
소개의 목적은 두 가지 정도로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의 자격증을 소개할 목적이 그 하나이고,
또 하나는 혹, 관심을 가지고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에게 나의 시험후기(합격기)를
짧막하게 나마 소개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이다.

=======================================================
CSTS (Certified Software Test Specialist) 와 
ISTQB (International Software Testing Qualification Board)
=======================================================
비유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으나 마치 "네이버 vs. 구글" 이라 할 수 있겠다.
이렇게 비유하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으나,
그 중에서 가장 단순한 이유는 국내 vs. 국제 자격증이라서 이런 비유를 들어봤다.
내가 이 두 시험을 본 시점은 2008년 9월과 10월이였기에
현재의 자세한 정보(시험과정/비용/일시등등)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CSTS : http://tta.or.kr/steps/itEduQnaGuide.jsp
ISTQB : http://www.sten.or.kr/bbs/board.php?bo_table=sten_ist

우선 CSTS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한다.
시험은 일반과정/고급과정 둘로 나뉜다. 그중에서 내가 치룬 시험은 일반과정이였다.
사실 시험후기라고 할것도 없을 듯하다.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이 시험은
3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응시자격이 부여되며,
교육비용은 20만원(학생18만원)으로 ISTQB에 비해서
교육수강비용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아마도 국내의 인증기관에서 주관하는 시험이고,
아직은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보다 많이 확산코저 그리 하는듯 싶다.
교육/시험은 분당의 TTA센터에서 이루어 지며 참가하면 1회의 무료시험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에
이 기회를 잘 활용해서 한 번에 합격하는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무료기회에 합격을 못할경우 시험만 보려면 응시료는 5만원이다.
그때 그때 마다 시험의 난이도는 다를 수 있겠지만 3일간의 교육을 졸지않고 잘 따라간다면
아직까진 합격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교재는 교육시 나누어 주는 자체교재를 사용하며,
시험출제범위도 이 교재내에서 출제된다.
수업을 잘 들어두면 ISTQB 시험에도 큰 도움이 되니 참고바란다.
   
이번엔 ISTQB에 대해서 이야기 해본다.
취업사이트의  SQA직종이나 테스터 모집직종을 보면
우대사항이나 자격요건에 이 ISTQB가 있는것을 종종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우선 ISTAQ도
Foundation Level / Advanced Level 로  나뉘는데
여기선 FL에 대해 이야기한다.
응시비용은 현재
176,000원인거 같다. 좀 비싸다, 국제 자격증이라 그런다 보다.
그리고 100% 영어 객관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기도 하다.
나 같이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도 합격했으니,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이라도 넘 겁먹지는 말자,
객관식 찍기가 있으니까...(ㅎㅎ)
나의 경우 시험공부기간을 한 달로 잡고
교재는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교재(뭐 선택의 폭이 없다,한 가지니까.!!)와
실라버스(Syllabus), 그리고 구글링을 통한 참조사이트들로 공부했다.  
우선 교재는 ISTQB의 국내지부 KTB와 관련이 있는 STA사가 발행한 서적밖엔 아직 없다.
('
개발자도 알아야할 소프트웨어 테스팅 실무 제2판' , ' 문제로 배우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 

시험은 100% 영어로 출제되지만 교재는 한글로 구성되어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아래는 한글로 번역된 실라버스 사이트(실라버스란 우선 기본 교재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한글 :
http://www.sten.or.kr/syllabus/syl_01.html 
영문:
http://www.astqb.org/educational-resources/syllabi.php

ISTQB든 CSTS든 간에 기출문제등이 없기 때문에 공부하기가 참 애매한데,
특히 ISTQB의 경우 문제가 영어로 출제된다는 점...
일부 기업들이나 동아리,단체등은 일명 '브레인 덤프'란 형태로 문제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듯 하나, 모든 문제는 예상문제일 뿐인듯 싶어 구글링을 통해 영어문제들을
수집하여 해석하고 비교해가며 공부한 기억이 난다..
특히 인도쪽의 블로그들이 많이 검색되었던거 같다...
시험준비를 위한 공부얘기는 이쯤 하고,
시험은 지정된 장소에서
40개의 문항을 1시간 15분 동안 풀게 된다.
시험통과 점수는65%(26문항)인데 만만치 않다.
내가 본 시험의 경우 문제 지문이 길어 해석하는데 시간이 촉박했다.
책자로 된 영어사전을 준비해갈 경우 사용할 수도 있으나,
나의 경우 시간절약을 위해 아예 사전은 준비해 가지 않았으며,
모르는 문제는 핵심단어들만을 선별 해 문제를 재해석해서 풀었던
기억이 난다(일명 찍기,,,ㅋㅋ)
시험시작과 동시에 사전넘기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 글이 도움이 되시는 분이 있기를  바라며
CSTS든, ISTQB든 소프트웨어 테스트분야쪽에 관심만 있으시다면
자격증을 취득하시는데는 실무경험이 없으시더라도 합격하시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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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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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테스팅,자바,안드로이드등 Software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이에 관한 지식/정보등을 참여/공유/개방하고 싶습니다. 특히 ISTQB/CSTS에 관해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취득을 통해 경험을 했으니까!!) by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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