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에드 버넷   |   출판사 아이티씨(ITC)  |   발행일 2009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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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외국에서 출간된 책들을 번역한 번역서입다.
이 책 또한 번역서로서 Android 1.X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원서의 경우 11월에 Android 1.5(Cupcake)와 1.6(Donut)로 업데이트한
Second Edition이 출간되었기에 위의 이미지를 함께 올렸다.
(**참고 : 안드로이드의 현재 최신버젼은 2.01 이다.)

1.X에서 1.5로 버전업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는듯 하다.
그러기에 국내에 출간된 번역서의 경우 1.X대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많이 아쉬운 감이 있다. 버전업된 원서의 내용을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국내 번역서도 발빠르게 대응해서 Second Edition이 나왔으면 좋겠다.

국내 번역서가 최신버젼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예제소스는 두번째 판의 예제소스를 사용하고,
(Second Edition 예제소스 다운로드 : http://pragprog.com/titles/eband2/source_code)

내용은 번역서를 참조하여 비교해 가며 공부해도 괜찮을듯 싶다.
왜냐면?
개념설명이라든지, 그외 설명하는 내용들이
다른책에 비해 비교적 나같은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만약, 더욱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닌듯 하지만,
입문자용으로는 제격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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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Andrew Hunt/정지호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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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책표지 그림은 [재출간용]으로 처음 출간된 책과의 내용은 동일한데,
책표지가 바뀌었고 따라서 책의 가격도 많이 오른거 같으니,
경제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처음 출간된 책을 보시라.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코딩(구현)만을 생각하고 있는
프로그래머에게 그외의 실용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갖추어야할
덕목(?)내지는 그외의 것들을 알기 쉽게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선배 개발자님들이 거쳐간 실수들을 다시 거쳐가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한번쯤 읽어봄직 하다.
내용마다 마지막에 간단한 정리를 깔끔히 한 줄로 요약해 놓은것도 맘에 든다.
책의 소제목들도 재미가 있다. 나의 경우 소제목만 봐서는 내용이 무엇일지
가늠하기 힘들면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머리들도 참 좋아!!..^^;)
목차대로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큰 지장이 없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당장의 현실세계의 코딩에
큰 영향이 있지는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옆에 두고 그때 그때 마다
되새기며 자신을 뒤돌아 보고, 잘못된 습관들은 고쳐나가는데 활용해 보자.!!
뭐 실천없이 변화가 있겠는가??

...이로써 10권의 책에 대한 나의 서평(?)을 써 보았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100권은 채워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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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지은이 Joel Spolsky/박재호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0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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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책 전체의 1/3가량만을 읽은 상태이지만 소개하고 싶은 급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국내에 출판된 시기는 2005년도로 좀 기간이 된 책이라면 된 책이라 할 수 있으나,
나는 이제야 읽어 보게 되었다.
읽은데 까지의 느낌은 '참~~ 괜찮은 책이구나!!!' 하는 느낌이다.(표현력이 좀 부족하죠?)
좋은 책을 만나면 언제나 즐겁다. 저자인 조엘 스폴스키(Jeol Spolsky)의 블로그를 방문해
더 많은 글들을 직접 접하고 싶으나, 영어인지라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아하~~이래서 사람들이 영어공부,영어공부 했나보다(ㅠㅠ....꾸준히 열심히 공부할껄,,)
이 책에서 조엘은 개발자들이 '우물 안 개구리'식으로 당장 눈 앞의 코딩에만 목숨을 걸고
끙끙 댈것이 아니라, 그외의 여러 전반적인 식견(?)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과
이러한 넓게 봐야 할 식견이 무엇이며, 어떤것들인것들인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당장의 개발의,코딩의 테크닉도 당연히 중요하다. 하지만 진정한 전문가로 되고 싶다면
여러 분야를 폭넓게 알아야 한다는데는 다들 이견이 없을듯 하다.
빠듯한 개발일정,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체력등으로 힘든 나날들을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개발자들이여,,,
하지만 잠시 한 숨 돌리며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는 여유의 시간을 가져봄이 어떨런지요?
책을 읽어 보면 '아~~ 매우 참신하다', '새롭다'등의 느낌을 받지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분명 얻는 것은 있을 것이다. 새로운 개발 프레임워크나 기술등도 습득해 가며
더불어 이러한 책 한/두권 정도는 읽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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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쇼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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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테스팅,자바,안드로이드등 Software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이에 관한 지식/정보등을 참여/공유/개방하고 싶습니다. 특히 ISTQB/CSTS에 관해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취득을 통해 경험을 했으니까!!) by shin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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